26.02.26

전 회사에서 이것 저것 다 맡아서 하느라 책임감이 많았는데 이직한 회사에선 부서 별 담당이 따로 각자 나뉘어져 있어서 해야할 업무가 많이 줄었습니다 아 물론 업무가 줄어들어 연봉도 낮춰 들어왔습니다 이제 막 한달차인데 아직 적응이 어렵네요 업무 없어서 눈치도 은근 보이고......같이 일하는 팀원들도 원래 제 업무가 모아니면 도라고 바쁘면 엄청 바쁜데 한가하면 끝도 없이 한가할거다....얘기하셨었는데 그냥 맘편히 생각해도 되는건가 해서요 지금 당장은 입사한 지 얼마 안되서 공부도 눈치보여서 (좀 더 다니면 공부해볼까 생각.....) 그냥 맘편히 다녀도 되는거겠죠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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